안녕하세요. 온오프믹스의 레이 입니다.
지난 한 해와 올해 상반기가
'서비스 모델을 시험하기 위한 테스트기간'이었다면, 하반기를 시작으로 그동안 온오프믹스가 목표로 잡고 지향하고 있었던 것은
'유저에게 실질적인 이득이 돌아가는 서비스'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그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만방으로 뛰어다니며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한 발전의 기간이었습니다.
그동안 특별한 변화와 생동감이 사라진듯 잠잠해진 온오프믹스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염려해주시곤 하였습니다.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첫번째 결과물을 발표해드리고자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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